[김혜남] 오늘 내가 사는게 재미있는 이유

August 5, 2015

이 길이 맞을까 저 길이 맞을까,
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.

그러나 분명한 것은 어떤 길로 가는 게 맞을지는 모르지만
내가 걸어간 길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나의 몫이다.

물론 선택한 길이 틀릴 수도 있고,
최선을 다했는데도 낭떠러지에 도착할 때도 있을 것이다.

하지만 그게 두려워 한 발짝도 떼지 않으면
영영 아무데도 못 가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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